About Myself
안녕하세요. 저는 “30분으로 꽤 멋진 몸을 만들자!”의 대표 입나다.
저는 몸을 만들고 싶어서 헬스장을 처음 등록했고, 웨이트 운동을 매일 1시간30분~2시간 하다가, 나라의 부름을 받고 현역으로 입대하였습니다. 일과가 끝난 뒤 밖에 있을 때와 마찬가지로 운동을 하고 싶었지만, 신병 이였고, 또한 당시 공부할 것도 많았고, 읽고 싶던 책도 많았던 저에게 운동을 위해서 허락되는 시간은 결코 많지 않았습니다. 전처럼 2시간씩 몸을 만들기 위해서 시간을 낸다는 것은 그 당시의 저에게는 이런 의미였습니다. . . 풀스토리 계속
"30분을 내어주고,
멋진 몸을 가지겠습니까?"
저는 모든 사람들이 아무리 바빠도 ‘꽤’ 멋진 몸을 가질 수 있다고 진심으로 믿습니다. 만약 사람들이 고작 하루 30분 만으로도 제가 가지고 있는 정도의 꽤 멋진 몸을 가질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더라면 과연 하루 30분을 내어주고 멋진 몸을 받는 것과도 같은 이 제안을 거절 할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솔직히 저는 꽤 일에 치여 살며, 꽤 바쁘고, 아주 게으른 편의 인간인데요. 저같아도 이 제안 가능하다는 것만 확인 되었다면 할 것 같습니다.
30분 정도면 해볼만 하지 않습니까? 30분 정도면 시간 내볼만 하지 않나요?
그저 30분의 시간만 내주면 전부 얻어가실 수 있습니다. 나머지는 전부 제가 책임지고 가장 효율적인, 실제 몸을 바꿔주는 운동 방법과 프로그램, 루틴, 식단까지 다 준비해 두었습니다. 이제는 정말 아까 언급한 제안을 수락하느냐, 마느냐 뿐입니다.
“당신은 30분을 내어주고, 멋진 몸을 가져 가시겠습니까?”
Books by 30min bodybuil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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